회장 인사말

안녕하세요.

2020년 한해는 우리 모두가 Covid – 19 팬더믹 상황으로 인해 힘든 시간들을 보냈습니다. 이 어려운 시기동안 저희는 KANY TENNIS CLUB INC. 로 새롭게 클럽을 등록했습니다. 앞으로 저희 클럽이 뉴욕 한인들의 테니스 비영리 단체로써 그 역할을 잘 수행할 수 있도록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기다리던 백신접종의 시작은 예전처럼 돌아갈수 있다는 희망을 우리에게 주었습니다.  2021년 제 1회 KANY Cup 은 이 시대에 새로운 시도를 한다는 의미를 담고, 기존과 다른 방법으로 조심스럽게 대회를 개최하려고 합니다.

코로나 백신접종 증명서, 마스크 착용, 안전거리 유지 등등의 안전 수칙들을  지키면서 대회에 참가하는 것이 색다른 경험으로 다가 올것입니다. 예전처럼 축제같은 분위기에서 대회를 즐길수는 없지만, 부디  절제된 환경속에서 맘껏 즐기시길 바랍니다.

이번 대회를 개최할 수 있도록 도와주신 많은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테니스 삶이 언제나 여러분에게 건강함과 즐거움을 가져다 주길 간절히 소망합니다.

손근호

회장

KANY Tennis Club